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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a new CellShot system

 Notice

< 펨토바이오메드 주주여러분들께 >

펨토바이오메드 주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COVID로 인한 불안감과 무더위로 심신이 피로해지는 요즘 건강히 지내시는지요?
펨토바이오메드 임직원 모두는 COVID 방역의 제약 여건을 극복하고, 주주 여러분께 약속드린 경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 여름의 뜨거운 태양보다 더욱 열정적으로 한걸음 한걸음 전진하고 있습니다.

최근 COVID 백신으로 인하여 mRNA의 유효성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되었으나, mRNA는 항암면역세포치료제 개발 등을 위한 cell engineering 분야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영구적 유전자 조작을 위한 바이러스 벡터 방식과 달리 유전자 조작 없이 세포의 형질을 개선해 주어 항암 효과와 안전성을 동시에 크게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에 당사의 CellShot platform은 ‘비바이러스 영구적 유전자 조작’을 목표로 하는 핵 직접 전달 기술 (CellShot DNF platform)과 더불어 세포질 내 전달 기술 (CellShot CCD platform) 개발에 집중하여 mRNA 전달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당사가 목표하고 있는 mRNA 세포질 전달 기술의 핵심 역량은 1) 높은 임상적합성 확보, 2) 높은 세포 생존률 확보, 3) 고속 대량 처리 능력 확보, 4) 발현 효율 확보 등 입니다. 

세포와 mRNA를 혼합하여 전달하는 기존의 1차원적 전달 기술과 달리, CellShot CCD platform은 세포와 mRNA를 분리하여 전달하는 2차원 전달 기술로 개발되어, 상기 전달 기술의 핵심 역량을 크게 높여줍니다. 이러한 mRNA 전달의 독자적인 신 공정은 기존 electroporation 전달 기술들의 광범위한 특허에 제약을 받지 않게 해줄 뿐 아니라, 2차원 전달 분야의 리더로써, EP 분야에서도 2차원 전달 관련 특허 장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CellShot CCD platform의 개발과 더불어, 국내외 병원 및 제약 바이오 기업과 공동연구를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진행하고 있으며, 코스닥 이전 상장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조직 재 정비도 상반기 완료 하였습니다. 상반기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오픈랩 연구소를 분당과 판교 사이트에 가동하고, 국내외 바이오 제약 회사들과 공동연구를 확대하여 펨토바이오메드의 본격적인 사업화와 코스닥 이전 상장의 핵심 동력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바이오기업 성공의 핵심은 미래의 가능성을 신뢰해 주시고, 투자해 주시는 주주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며, 이에 당사는 항상 주주와 투자자 분들을 우대하는 경영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실천하고자 상반기에는 주주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무상증자를 실시 하였고, 하반기에는 IR/PR 및 홈페이지 개편 등을 통해 주주와의 소통을 강화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펨토바이오메드는 인류의 오랜 숙원인 난치병을 치료하는 면역세포치료제의 개발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Cell-Shot 플랫폼을 제공하여, 질병으로 고통받는 수 많은 환자에게 희망을 주고자 하며, 회사의 미래와 가능성에 함께해 주시는 주주 및 투자자 분들께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8월 13일
펨토바이오메드 대표 이사
이상현 배상

사업 분야

mRNA-CAR anticancer immunotherapy 분야

CellShot flow EP 기술은 파괴가 쉬운 mRNA를 세포와 분리하여 전달함으로써 세포 손상을 최소화하고 고속으로 높은 효율의 mRNA 전달을 실현합니다. 이를 통해 mRNA 기반의 항암 형질 전환 기술로 가장 이상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Tumor antigen therapeutic cancer vaccine 분야

다양한 종양 항원들 중 항원제시면역세포에서 MHC-I 과 결합이 가장 이상적인 펩타이드 형태의 암 항원의 전달에 특화된 기술 분야임. 전기적 전달의 난이도가 매우 높은 중성 물질의 이상적인 전달을 통해 항암 치료 백신 개발의 핵심적인 전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Direct nucleofection gene modification 분야

Viral vector에 크게 의존해온 세포 유전자 조작 분야를CellShot DNF 기술을 통해, 바이러스없이 수행하여, 안전성 향상, 적응증 확대, 개발 기간 단축, 생산 효율화 향상을 추구합니다.

Droplet-based diagnosis and measurement 분야

펨토바이오메드가 최초로 실현한 물방울 계면 해석은 연구용/산업용 접촉각 측정장비로 공급하고 있으며, 혈액 점도 측정과 소변 유리지방산 측정 등을 통해 만성질환 (치매, 당뇨등)을 사전에 진단해 주는 체외진단기술로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Femtobiomed Now

The new challenge to

cell-system

About

CellShot Platform

바이오 신약 분야에서 물질에 구애 받지 않는 무매개체 세포 내 직접 전달 기술은 핵심적인 기간 기술입니다.

바이러스를 통한 세포 형질 전환에 의존하여 발전해 온 바이오 제약 분야는 면역세포를 직접 몸에 투약하는 시대를 맞이하여 무매개체 세포내 직접 물질 전달 기술 등, 비바이러스 세포 조작의 필요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펨토바이오메드의 CellShot Platform기술은 정밀한 핵 직접 전달 기술과 고효율 고생산성 세포질 전달 기술 등 전달 전분야에 있어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항암면역세포치료제 핵심 공정 기술을 선도합니다.

펩타이드 암 항원을 비롯하여, 구조가 불안정한 mRNA 등 전달의 난이도가 높은 차세대 물질의 전달에 있어서 경쟁 기술보다 한차원 진보한 기술력을 제공합니다. 

 

   3차원 나노 주입 기구를 통한 세포 핵 직접 물질 주입 개념은 미국, 유럽 일본 등 해외 특허 확보를 하여, 정밀 세포핵 직접 전달 기술 분야에서 독자적 영역을 구축하였습니다. 최근 개발을 마무리하고 있는 CellShot flow-cyto-delivery (CS-FCD) 플랫폼은 셀샷 전달개념을 기반으로 전기적/화학적/기계적 전달력을 융합한 세포질 내 고속 물질 전달 기술로 전달에 꼭 필요한 자극/손상을 전달 순간에만 가해주어 세포 생존성과 전달 효과를 양립시켜주는 기술입니다. 본 기술의 연내 특허 출원 및 연구용 장비 출시를 목표로 합니다.

 

  이제 본사는 그간 개발해온 전달 기술들을 전달 공정 장비로 순차적으로 출시, 플랫폼 기술로써 CAR-T/NK, 세포주 개발, 유도만능줄기세포 등 모든 바이오 신약 및 치료제 분야에 널리 적용될 수 있도록 플랫폼 공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TEL.  (+82) 031-622-8501        

FAX.  (+81) 031-622-8509

cellshot@femtobiomed.com

 

ADDRESS.

17 Pangyoro-228-beon-gil, Bundang-gu, Seongnam-si, Gyeonggi-do,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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